고우리가 임신 30주 차 근황을 전했다.

사진: 고우리 인스타그램

12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주 돌파"라며 "날씨도 조금씩 선선해지고 복덩이도 무럭무럭 잘 크고 있고"라며 D라인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자신의 배를 쓰다듬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고우리는 D라인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그는 이어 "만삭까지 일복있는 복덩이맘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라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이를 본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는 "복덩이 진짜 만날 날이 얼마 안 남았구나 너무 기대된다고"라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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