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이 해외 출장 중에도 완벽한 패션을 소화했다.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11일 효민이 자신의 SNS에 "말레이시아 출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를 찾은 모습이다. 데님 슬리브리스 톱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효민은 슬림핏 몸매로 청량한 무드를 더했다.

특히 옆태를 자랑하고 있는 포즈에서는 백리스 뒤태가 훤히 드러나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완벽해요", "너무 예뻐서 말이 안나옴", "사랑해요", "뭘 입어도 예쁨"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했다. 현재 가수 활동과 더불어 주류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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