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가 힐링 중인 근황이 포착됐다.
12일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도 모양 이모지와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진이는 비키니 수영복 상의와 짧은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굵은 진주 목걸이와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를 착용해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엄마 황신혜는 "패션 컬러감부터~ 엄지척"이라며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황신혜의 딸로 관심을 모았던 이진이는 2016년 배우 활동을 시작한 후 SBS '미스터리 신입생', tvN '멘탈코치 제갈길'를 비롯해 지난해 JTBC '서울 자가에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오는 19일(수) 밤 11시 첫 방송 예정인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한다.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으로, 이진이는 지원호(김지석)를 짝사랑하는 MZ 사진작가 안희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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