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캐나다에서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에 두 번은 꼭 가는 집 근처 호수 벌써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수영복을 입고 호수에 몸을 담그고 있는 모습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특히 그는 위에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카디건을 입고 바이크를 타는 등 일상복으로도 수영복을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영님도 이안이도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수영에 할리까지 꽉 찬 하루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지난 1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시영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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