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
지난 8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하게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카페를 찾은 모습부터 연극 관람, 수영장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등 여유를 즐기고 있는 듯 하다. 특히 그는 어느덧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됐음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천국에서~ 누가 돌아왔게~", "26학번 같은 소녀스러움 어쩔 건데"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여정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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