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지난 8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풍기랑 링티 없이 촬영불가"라며 무더위 속 촬영에 나서는 고충을 드러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량에 앉아 쉬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과 그가 출연하는 것으로 추측되는 드라마의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K-막장드라마에 갇혔다'라는 심상치 않은 제목이 포착, 어떤 내용일까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1990년 생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았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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