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이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남지현 인스타그램

8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큼하게"라며 "항상 열심히 하시는 국화 원장님 응원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한 메이크업 샵을 방문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가벼운 블랙 색상의 초미니 원피스 하나만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남지현은 바레 강사 다운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 채정안, 이러니까 50살에도 몸매가 美쳤구나 "여름이니까 핫바디 만들어야죠"
▶ '백종원♥' 소유진, "애셋맘 맞아?" 소리 절로 나오는 청량 수영복 자태
▶ '돌싱맘' 한그루, 블랙 비키니 입고 고혹적 포즈까지…화보 촬영이라 해도 믿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