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과감한 자태를 자랑했다.
9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에스파 단독 콘서트의 백스테이지 모습이다.
사진 속 윈터는 무대 의상을 입고 대기 중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이번 콘서트의 오프닝 착장으로 가슴 아래 부분이 시스루로 되어 있는 과감한 착장을 선택해 탄탄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렉시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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