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가 여름을 만끽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워터파크를 찾은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핑크빛의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가 하면, 물놀이를 제대로 즐긴 듯 살짝 지친 듯한 모습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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