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가 입추에도 여전한 여름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황신혜 인스타그램

8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의 시작...입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블랙 색상의 슬리브리스 톱과 화이트 색상의 짧은 팬츠를 입고 프레임이 큰 선글라스를 착용해 힙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이를 본 네티즌은 "여름 시작 같다", "왜 늙지도 않으시는건지", "아직은 여름을 즐길 때인가봐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 등으로 꾸준히 소통에 나서고 있다. 또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싱글맘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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