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경 아나운서가 비키니 자태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 8일 홍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소하게 재미있었던 바나나 비치, 그리고 처음 도전해본 두리안 파티 성공까지!"라는 글과 함께 휴가 중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재경은 블랙 색상의 비키니 톱과 짧은 레깅스, 커버업 스커트로 해변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는 홍재경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재경은 2013년 JTBC '기상캐스터'로 데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SBS Sports에서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그는 퇴사 이후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잔디를 밟으면 네가 생각나'라는 제목의 웹소설을 연재하며 작가 데뷔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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