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꾸준한 자기관리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을 마쳤다는 듯한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탄탄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 착장을 선보이며 오운완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손담비는 대충 묶은 머리에도 감출 수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 유이, 수영선수 출신 다운 '태'가 다른 몸매…수영복이 퍼스널 컬러인가 봐
▶ 고현정, 50대 안 믿겨…'뼈말라' 몸매 되더니 한 줌 허리 드러낸 과감한 착장
▶ '돌싱맘' 한그루, 핑크빛 수영복에 러블리 비주얼…제대로 즐긴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