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과감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지난 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앞이 너무 예쁜 강가"라며 "할리 타고도 가고 걸어도 가고 뛰어도 가고 in Muskok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 등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이크 위에서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지고 낭만적이고 아름다워요", "안전 운전하세요", "바이크랑 너무 잘 어울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시영은 최근 아들과 함께 캐나다 한 달 살이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지난 1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시영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 채정안, 이러니까 50살에도 몸매가 美쳤구나 "여름이니까 핫바디 만들어야죠"
▶ '백종원♥' 소유진, "애셋맘 맞아?" 소리 절로 나오는 청량 수영복 자태
▶ '돌싱맘' 한그루, 블랙 비키니 입고 고혹적 포즈까지…화보 촬영이라 해도 믿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