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자기 전 나이트 루틴을 공개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시대의 퀸으로 살아간다는 건 자기 전까지도 너무 바쁘다는 것... 다들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화장을 지우고 피부 관리에 돌입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스킨 케어를 마친 뒤 꼼꼼히 팩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내일 약속이 있다며 헤어 세팅까지 모두 마친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슨 생얼이 이렇게 이쁜데요", "흑미 팩 궁금하네요", "자기 전에도 너무 예쁘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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