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뒤태 자랑에 푹 빠졌다.
지난 5일 효민이 자신의 SNS에 "한여름. 집게핀 없이는 못 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다양한 스타일링에 집게핀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무더운 여름 탓에 시원하게 노출한 백리스톱 의상을 소화한 효민은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유려한 목선과 직각 어깨라인뿐 아니라 잔근육이 보이는 등까지, 슬림하지만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따라 입고 싶어요", "멋쟁이", "너무 예뻐요", "집게핀 따라 사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했다. 현재 가수 활동과 더불어 주류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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