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사진: 박규리 인스타그램

지난 5일 박규리가 자신의 SNS에 "아이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타이베이를 찾은 모습이다. 캐주얼룩으로 도시 곳곳을 다니며 여행을 하고 있는 박규리는 3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무대 의상인 듯 블랙 민소매톱에 데님 팬츠를 소화한 박규리는 뿌까 머리에 긴 생머리를 레이어드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헤어스타일과 미모에 육감적 글래머 몸매를 자랑,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카라 멤버 박규리는 최근 직접 만든 프리미엄 막걸리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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