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이 해설위원이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5일 박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마쿠라 1박 코스는 정말 무조건이야"라며 "도쿄에서 브런치 먹고 여유롭게 넘어와 체크인, 20분 거리인 바다로 가는 길에 빈티지샵, 소품샵도 구경하고 오후 4시쯤 너무 덥지 않을 때 바다에서 실컷 수영"이라며 하루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이어 "마무리는 회전초밥까지 극 P의 계획치고 너무 완벽했어 아 행복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다를 찾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박찬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선수 출신 답게 수영복을 완벽히 소화하는 것은 물론, 감출 수 없는 근육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찬이는 전 수영선수로 2009년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되기도 했다. 그는 tvN SPORTS 수영 해설위원과 MBC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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