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비현실적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중국의 한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반짝이 투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자칫 과해보일 수 있는 의상임에도 장원영의 화려한 미모가 더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더해 장원영은 늘씬한 피지컬을 뽐내며 비현실적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29일 오스틴을 시작으로 8월 1일 로스앤젤레스, 4일 오클랜드, 7일 시애틀, 9일 밴쿠버를 차례로 찾으며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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