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혜원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오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써니가 선물해준 수영복 마음에 쏙"이라며 "땡큐 쏘 머치"라는 글과 함께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블루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오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웨이브 헤어와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내추럴한 무드를 뽐내면서 동시에 수영복을 입고 완벽 S라인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그의 지인과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다", "파마가 퍼컬이신가 봐요", "어쩌다 스물 세 살이 되셨죠"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혜원은 2016년 영화 '덕혜옹주'로 데뷔한 배우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최근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특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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