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열이 고 전유성의 장례식 비하인드를 밝힌다.

사진: MBN 제공

오는 8일 방송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7회에서 김정렬은 故 전유성의 장례식에서 '숭구리당당 숭당당'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사연을 밝힌다. 김정렬은 갑작스러운 요청에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돌아가시는 것도 운명이니까 기뻐하는 마음으로 좋아하시던 춤을 한번 보여드리자"라는 마음으로 하게 됐다는 것. 김정렬의 진심 담긴 '숭구리당당 숭당당'에 장례식 곳곳에서 눈물과 웃음이 동시에 터져 나왔다는 말에 김주하를 비롯한 MC들은 "희극인들만이 할 수 있는 방식의 추모다"라며 뭉클함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황기순과 과거 뉴스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도박중독 추방의 날'을 맞아 '도박 문제 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황기순이 김주하가 진행하던 뉴스에 출연했다는 것. 옆에 있던 김정렬은 "개그맨 최초로 뉴스에 나온 개그맨 1호 황기순이다"라고 너스레를 더하고, 황기순은 "김주하가 따듯하게 품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 '돌싱맘' 한그루, 비키니 자태 공개하며 '다이어트' 압박…"오늘도 미션 완료"
▶ 김혜수, 50대 믿을 수 없는 근황…인플루언서 되더니 스쿨룩 느낌도 완벽 소화
▶ '트로트 여신' 강혜연, 상큼발랄 레드 비키니 입고 제주 만끽…어깨 타투 빼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