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가 수영 열망(?)을 드러냈다.
지난 4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하는 사람, 물개 등의 이모지와 함께 "잘하고 싶..."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휴가를 즐기고 잇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선화는 시원한 풀장 속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지만 킥판을 붙잡고 수영을 하는 모습으로, 그가 수영을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한선화는 여유로운 일상 모습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선화는 새 드라마 '파괴지황'에 캐스팅됐다. 사생활 밀착 범죄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분노 만렙 형사들의 신변 케어 범죄 오락 드라마로, 한선화는 극중 범죄 카르텔을 최초 보도한 열혈 기자 한세화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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