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나운서 정다은이 가족 여행 중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사진: 정다은 인스타그램

4일 정다은이 자신의 SNS에 "어름휴가 오키나와 포토 덤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레드 끈 비키니를 입고 남편 조우종, 딸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핫한 보디로 눈길을 잡아 끈 정다은은 평소 청순한 이미지와 상반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 속 선명한 복근 라인으로 건강미까지 더해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은님 복근이 있어요", "언니 예뻐요", "아이 엄마 몸매가 저럴 수 있나요", "복근이 뚜렷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정다은은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7년 3월 조우종과 결혼, 같은 해 9월 첫딸 아윤 양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에도 활발히 활동하던 정다은은 2023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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