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3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여름을 즐겨보자고~~"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바다는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워킹을 선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딸의 소꿉놀이 장남감을 들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한 것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바다는 하늘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질로 된 몸매를 자랑하며 핫한 비주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비 인형이다", "관리 끝판왕", "언니 나이들수록 더 예뻐지는 비결이 궁금해요", "나만 늙나봐요"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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