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지난 2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이 말했다 엄마 나이야~가라"라며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폭포 앞에 선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이어 "그래 나이가 한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우리는 더 많은 곳을 갈 수 있겠지만, 엄마는 지금도 너무 행복해! 나이아가라 정말 아름답네요"라며 감탄을 보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지난 1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시영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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