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이 옷장 뺏어 오고 싶은, 옷 잘입는 패셔니스타로 카리나, 지드래곤, 장원영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옷장 뺏어 오고 싶은, 옷 잘입는 패셔니스타는?'을 주제로 투표를 한 결과 카리나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6,894표 중 1,012(15%)표로 1위에 오른 카리나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로 뛰어난 비주얼과 비율로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세련된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손꼽히고 있는 카리나는 프라다, 샤넬 뷰티 등 여러 유명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2위는 844(13%)표로 지드래곤이 차지했다. 연예계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지드래곤은 미국 패션 매체에서 뽑은 21세기 베스트 드레서에 선정될 정도로 패션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독보적인 개성과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트렌드를 선도해온 지드래곤은 직접 패션 브랜드를 설립해 개성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3위는 740(11%)표로 장원영이 선정됐다.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은 뛰어난 비주얼과 트렌디한 감각으로 대표적인 MZ 세대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파리 패션위크에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장원영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 외에 건호, 뷔, 필릭스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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