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의 물오른 미모 비결이 공개됐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3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DM으로 관리 뭐 했어요? 라고 물어봐 주셔서 제가 직접 해보고 좋았던 건 함께 공유하고 싶어 소개해 드려요"라며 "저도 티 나는 변화보다 자연스럽게 관리하는 걸 좋아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시술보다는 관리에 가깝게 느껴졌어요"라며 벨루티 리프팅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중안부가 조금 더 정리된 느낌이 들고, 눈밑도 전보다 생기있어 보여서 만족하고 있어요"라며 "관리 시간도 5분 정도로 짧았고 일상생활 복귀도 빨라서 부담이 적었던 점도 좋았어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만족도는 다를 수 있으니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손담비는 이번 시술이 만족스럽다며 "꾸준히 관리하는게 중요하다고 안내 받아서 저도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해요. 우리 같이 꾸준히 관리해서 더 예뻐져요. 관심있으시면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정보 나와요. 저는 원래 다니던 피부과에서 받았어요"라며 추천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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