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가 핫걸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2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산 베어스를 태그하며 "승리까지 완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구장을 찾은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권은비는 이날 두산 베어스 vs LG 트윈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것은 물론, 5회 말까지 마친 클리닝 타임에는 응원단상에 올라 '언더워터' 특별 공연을 펼치는 등 페스티벌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특히 권은비는 이날 흰색 크롭톱과 짧은 팬츠를 매치한 뒤 유니폼을 입는 스타일을 연출했는데, 그의 글래머러스한 자태와 탄탄한 몸매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 RBW와 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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