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한다감 인스타그램

3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덥죠? 저는 진짜 더위 안 타는데 올해는 덥기는 더워서 실내만 찾게 돼요. 체온이 올라간다는게 진짜인가요?"라며 "벵크시 전시회가 하도 핫하다고 해서 찾아왔어요. 11월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하나봐요"라며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전시회를 여유롭게 관람 중인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다음달 말 출산을 예정하고 있음에도 살이 거의 찌지 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다감은 27주 차 당시 4kg도 안 쪘다며 철저한 관리 덕분이라고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산부는 체중이 늘어나는게 당연하지만 살 안찌고 예쁘게 될 수 있어요. 임산부는 뚱뚱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주세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다감은 이어 "사람은 많지만 에어컨이 빵빵하니 시원하네요. 역시 시원한 곳이 최고! 오늘도 더위를 잘 피해서 컨디션 조절 잘 하세요"라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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