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이 초슬렌더 자태를 자랑했다.

사진: 차정원 인스타그램

지난 1일 차정원이 자신의 SNS에 "큰일났다 벌써 8월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슬리브리스 옷을 입고 디저트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수수한 내추럴 메이크업을 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차정원은 단아한 무드 속 과감하게 노출한 옆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최고시다", "너무 예뻐요", "정원님 사진으로 힐링",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배우로 활약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2월에는 11살 연상 배우 하정우와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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