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진이 물멍에 빠진 순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박소진이 자신의 SNS에 "물멍 딱복인간 응? 오른발 왼발 왼발 오른발. 남대문 샤워타월 기가 막힘. 남대문 가득담기. 육천보 다섯 시간. 눈일깔 볼일까 나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푸른 하늘과 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록색 수영복을 입고 있는 소진을 물멍을 하다 사진을 찍으려는 듯 카메라를 들고 있다.
꾸밈없는 수수한 미모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소진은 은근한 백리스 수영복 자태로 아찔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귀요미", "민낯마저 예뻐", "귀여운 거 투성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박소진은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 전속계약 종료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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