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이 고급스러운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달 31일 한채영이 자신의 SNS에 "Quiet moments before the camera roll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레몬 컬러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무드를 풍기고 있다. 다리를 꼰 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채영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바비인형'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한채영은 40대 중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한편, 한채영은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 이후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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