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0기 정숙이 역대급 비키니 핏을 뽐냈다.
지난달 31일 20기 정숙이 자신의 SNS에 "올해 여름은 지루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한 리조트 야외 수영장에서 심야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화이트 홀터넥 비키니를 소화한 20기 정숙은 뻥 뚫린 가슴 사이 우월한 볼륨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여신이시다", "핫걸", "언니 얼굴은 안 지루해", "진짜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기 정숙은 '나는 솔로'를 통해 20기 영호와 연인에서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뽀뽀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이후 '나솔사계(나는솔로 그 이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결혼 계획 중이라 밝혔지만, 결국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연애를 공개하기도 했지만, 최근 다시 한 번 SNS를 통해 결별 소식을 알렸다.
특히 최근 20기 정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기업 재직 당시 1억 원 수준 연봉을 받았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 전향 3일 만에 이전 직장 시절 연봉을 벌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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