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골프선수 안신애가 과감한 뒤태를 뽐냈다.
31일 안신애가 자신의 SNS에 "Another month goes b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신애는 편안한 셔츠 차림에 투명 프레임 안경을 쓰고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일상에서도 여전한 꽃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안신애의 비주얼이 눈길을 잡아끄는 가운데, 블랙 의상을 입고 확 트인 등을 드러낸 사진까지 더해져 시선을 강탈했다.
등을 보여주려는 듯 머리까지 잡고 있는 안신애는 잘록한 허리와 잔근육이 보이는 백리스 자태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안신애는 2008년 KLPGA에 입회한 후 한국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4년 9월 JLPGA 투어에 참가한 안신애는 경기를 마친 후 깜짝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에는 뷰티 브랜드 사업가로 변신, CEO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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