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위해 색다른 변신에 나섰다.

사진: SBS '자이언트' 공식 홈페이지, 황정음 인스타그램

31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애 "2010년 자이언트 미주 비주얼을 다시 해봤어요!"라며 "긴 머리가 어새갰지만,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황정음 유튜브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010년과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지만, 한층 더 깊어진 눈빛이 돋보이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꽤 오랜 시간 짧은 머리를 유지해온 그는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색다른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8년 만에 파경을 알렸다. 현재 아이들은 황정음이 키우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사진: SBS '자이언트' 공식 홈페이지,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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