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가족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지난 30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쩜 뒤통수까지 똑같지"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아들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는 휴가 시즌을 맞아 최근 발리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공개된 사진 속 남편은 아들과 함께 바깥의 전경과 동물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남편과 아들의 닮은 모습을 바라보는 손연재의 발언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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