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박지현의 훈훈함 미담을 전했다.
31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지현과 찰칵"이라며 "촬영 도중에 구두 끈 풀렸다며 앞으로 못 숙이는 누나를 위해 손수 묶어주려고 해서 너무 감동 천사가 따로 없네요"라며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홍어 손질도 너무 잘하고, 노래는 당연하고, 앞으로 승승장구 하기를 누나가 기원해요"라며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에 대한 후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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