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친구와 교복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9일 최준희의 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를 함께 태그하며 "타임머신을 타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최준희는 "곱게 늙자"라며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즐긴 듯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과거 통통했던 시절과 달리 뼈말라 자태를 뽐내며 교복을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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