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편집숍을 찾은 듯한 모습을 공개하며 새로운 의상을 입어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선택한 착장이 마음에 들은 듯 "너로 정했어"라고 구매 의욕을 드러냈다.
해당 착장은 손담비의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또한 새로운 바지를 입어본 모습도 공개하며 17kg 감량 이후의 슬렌더 자태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최근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신발을 신고 호텔 침구에 앉은 모습이 포착돼 비매너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손담비는 "여기 호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입니다. 심지어 새 신발이에요. 뭐가 비매너 일까요?"라며 "적당히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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