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tvN '시간관찰자: 더 시크릿' 촬영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오윤아가 진행 중인 tvN '시간관찰자: 더 시크릿'은 CCTV, 블랙박스, 홈캠 등 일상 속 기록된 시간을 관찰하고, 그 안에 숨겨진 몸의 신호를 추적하는 신개념 시간 관찰 스토리텔링쇼로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홀터넥과 카디건, 스커트로 된 하늘빛 셋업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다. 특히 머리는 깔끔하게 올림 스타일로 연출해 미모가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행복하시길 빕니다", "하늘색이 진짜 너무 잘 어울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1월에 결혼,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2015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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