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분컷 아침컷 형부컷 일상컷"이라는 글과 함께 총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예원은 40대 후반이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화사미 최고", "진짜 예뻐요 언니", "사진이 한 장 한 장 다 잘나왔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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