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애린이 30대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이유애린이 자신의 SNS에 "습관처럼 매일 1분 10분 1시간 하다 보면 작년보다 나아진 제가 되어 있을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애린은 자신의 관리 방법을 공개, 직접 실천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피부터 얼굴피부 리프팅, 주 2회 힙 운동, 일주일 1회 디톡스, 모발관리, 일주일 중 하루 5시간 독서, 가장 귀찮은 일 매일 먼저하기"를 꼽은 이유애린은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미모를 뽐냈다.
특히 튜브톱 모노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 무결점 수영복 자태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이유애린은 지난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후 2016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같은 그룹 출신 문현아와 함께 '둥둥'을, 문현아-박민하와 함께 '괜찮은 척' 등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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