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애린이 30대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사진: 이유애린 인스타그램

지난 28일 이유애린이 자신의 SNS에 "습관처럼 매일 1분 10분 1시간 하다 보면 작년보다 나아진 제가 되어 있을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애린은 자신의 관리 방법을 공개, 직접 실천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피부터 얼굴피부 리프팅, 주 2회 힙 운동, 일주일 1회 디톡스, 모발관리, 일주일 중 하루 5시간 독서, 가장 귀찮은 일 매일 먼저하기"를 꼽은 이유애린은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미모를 뽐냈다.

특히 튜브톱 모노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 무결점 수영복 자태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이유애린은 지난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후 2016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같은 그룹 출신 문현아와 함께 '둥둥'을, 문현아-박민하와 함께 '괜찮은 척' 등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김혜수, 50대 믿기 힘든 비현실적 몸매…핫팬츠에 드러난 극세사 각선미
▶'42kg 고백' 신지, 점점 말라가는 것 같아…남편과 "힐링 데이트" 포착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마른 몸매에서 '뼈말라'까지…170cm·41kg는 이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