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고혹적인 레드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홍영기 인스타그램

지난 28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내 예쁜 사진 가득보다보면 구성이 나오는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버건디 원피스를 입고 2단 케이크를 손에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모에 고혹적 아우라를 더한 홍영기의 요염한 자태가 시선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드려요", "누가 30대로 보겠어", "레드 공주", "존재 자체가 축복"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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