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뼈말라 자태가 될 때까지의 비포&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2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번 다이어트 실패하는 이유는 먹어서가 아니라 먹은 뒤 아무 관리도 안해서"라며 "평생 닭가슴살만 먹을 것도 아니고, 평생 빵, 떡볶이, 치킨 안 먹고 살 것도 아니잖아요"라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최준희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키가 170cm, 몸무게가 41kg라고 밝힌 바 있는 최준희의 현재는 군살이 전혀 없는 뼈말라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러면서 "먹는 걸 무조건 참는 다이어트 보다는 먹고도 다시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오래 간다"라며 재차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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