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뼈말라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2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인데 아직도 살 뺄 거 한 무더기 남은 사람들? 아직 늦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여행을 마친 뒤 배의 모습 전후를 비교했다. 그는 한창 많이 먹었을 때는 배가 많이 나왔지만, 꾸준한 관리 덕분에 뼈말라 자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성공해야지 진짜", "밥 먹었을 때도 걍 말랐는데"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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