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이 딸의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김진경 인스타그램

28일 김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일"이라며 "딸 키우는 재미로 사는 모델 엄마의 극성 50일 촬영 무럭무럭 잘 자라주는 달밤이 그리고, 도와준 내 친구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인어공주를 비롯해 다양한 착장을 입은 달밤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낯선 사진 촬영에 울기도 했지만, 모델 엄마의 DNA를 물려받은 듯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진경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FC구척장신 팀에서 활약을 펼쳤고, 이러한 축구를 계기로 김승규 선수와 인연을 맺고 2024년 6월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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