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야구장 여신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MLB 여정의 마지막 경기"라며 "야구를 통해 도시를 만나고, 팬들의 열정을 느끼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MLB 구장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오후 1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Fenway Park)에서 열린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야구 유니폼을 완벽 소화하는 것은 물론,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등 야구장을 완벽히 즐긴 모습이다. 특히 그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지원은 오는 9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비광'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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