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솔이의 근황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색상의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팬츠로 여름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머리를 하나로 묶은 스타일에서는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분위기 멋지고 아름다워요", "일상 속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아니 솔이님 나이는 다 어디로 갔나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정기검진을 마친 가운데 "좋은 결과 받고 왔다"라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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