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호텔 비매너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마인드 컨트롤에 나섰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최근 손담비는 일본 여행 사진을 업로드한 가운데, 호텔 안에서 운동화를 신은 채 침대에 앉아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발이 침대 위로 올라간 것은 아니었으나 이불과 신발이 닿아있는 모습을 보며 일부 네티즌은 "신발도 벗지 않고 침대를 쓰는 건 매너 없는 행동"이라며 지적했던 것.

이와 관련해 손담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기 호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입니다. 심지어 새 신발이에요. 뭐가 비매너 일까요?"라며 "적당히 하시길 바랍니다. 시끄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라며 해명문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인스타그램에 여행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너무 짜증나는데 뭐 어쩌겠어요 웃어야지요. 웃으면 복이 온대요"라며 "오늘도 화이팅"이라며 긍정적인 마인드컨트롤에 나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17kg 감량과 꾸준한 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 츠키, 바지 단추가 풀렸는데요…파격 옆태 노출 '워터밤' 핫 걸
▶ 하지원 맞아? 이렇게 과감한 서머룩이라니…'48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
▶ 다영, 언더웨어 위로 올라간 탑에 '깜짝'…'워터밤' 달군 '핫걸'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