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이 젖소 목장에서 갑자기 눈물을 쏟은 이유가 공개된다.

사진 :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예고 영상 캡처

오늘(24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 최종회에서는 인내심 테스트와 고성방가의 향연이 펼쳐지는 'KKPP푸드'와 제작진의 저녁 내기 게임이 예고돼 관심이 쏠린다.

이날 이광수, 도경수, 신예은은 목장 선배와 한 팀, 제작진은 목장 대표와 한 팀을 이뤄 '몸으로 말해요' 게임으로 회식비를 결제할 주인공을 가린다. 먼저 도전한 제작진 팀보다 1문제를 더 맞혀야 승리하는 'KKPP푸드' 팀은 의욕적으로 게임에 임하지만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처음 해보는 목장 선배가 팀의 구멍(?)으로 활약해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특히 시간이 1분도 남지 않아 속도가 생명인 와중에 목장 선배가 아무 동작도 하지 않자 이광수, 도경수, 신예은의 마음은 점점 초조해진다. 다급해진 이광수는 "뭐라도 해야 해!", 도경수는 "빨리해!"라고 외친다고.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승부의 결과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광수와 도경수는 중고 거래 어플에 마분 퇴비 판매 글을 올렸으나 아직 판매 성과가 없는 상황. 마지막 날 아침, 마분 퇴비에 관심을 보이는 이가 메시지를 보내는 가운데 구매자와 밀당을 해야 한다는 신예은과 빠르게 답장해야 한다는 도경수의 의견이 엇갈린다. 과연 이들은 기술 연수가 끝나기 전에 마분 퇴비를 팔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불어 첫 번째 기술 연수지였던 젖소 목장에서 김우빈이 갑자기 눈물을 흘린 이유도 공개될 예정이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최종회는 오늘(24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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