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아나운서가 다양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22일 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외 수영을 즐기는 듯한 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긴 머리를 하나로 깔끔하게 묶은 뒤 화려한 느낌이 돋보이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긴 머리를 늘어뜨린 스타일과 함께 상큼한 매력의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던 것과는 반전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MBC스포츠+를 지나 최근에는 티빙(TVING) 슈퍼매치 현장 중계를 담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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